

운난, 오쿠이즈모
시마네현 동부 산간 지역에 위치한다. 향토요리와 가모이와쿠라 유적의 동탁, 칼이나 철포에 사용하는 철을 만드는 일본의 전통적 기법 ‘발풀무 제철’로 알려져 있다. 오쿠이즈모초 특산품인 ‘니타마이(쌀)’은 유명한 브랜드쌀이다.
<다타라제철(발풀무 제철)>
“다타라”란 점토로 만든 용광로에 사철과 목탄을 넣고 풀무로 바람을 보내 목탄을 연소시켜 사철을 녹여 순도가 높은 철 종류를 생산하는 일본 전통 제철 기술을 말합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량생산의 직접제철법으로 일본도의 원료인 다마하가네(玉鋼, 일본 전통 철)를 생산하고 있는 오쿠이즈모초의 “닛토호(일본미술도검보존협회)다타라”에서는 1년에 3번 겨울철에 3일 밤낮으로 조업하여 일본 전국에 있는 도공(刀工) 약 250명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
‘발풀무제철’ 관련시설
‘히이카와 제방 벗꽃길’
![]()
JR이나 버스 등 공공교통기관이 불편하여 차로 돌아보는 것이 좋다.